2009년 06월 24일
풍선껌, 토끼귀들


선을 더욱 맛있게 써보고 싶다.
면을 더욱 맛있게 깍아보고 싶고
형태를 더욱 맛있게 구성해보고 싶기도 하다.
디자인은 그 리듬감과 흐름이 더욱 세련되게 꾸며보고 싶다.
드라마틱한 상황부여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...
빛에 대해서도, 공간감에 대해서도 ~~~~~
어어?!
소망하는 것들을 주욱 적고나니
공부할 것들 투성이로구나!
# by | 2009/06/24 11:53 | Drawing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